전체메뉴 닫기

BRAND STORY

브랜드 소개

황실에 바치는 차(茶), 공차를 소개합니다.

貢茶는 바칠 공, 차 차의 뜻으로 중국 황실에서만
맛 볼 수 있던 프리미엄 퀄리티의 차(茶)를 바친다는
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.
중국 황실에 진상하던 대만의 프리미엄 잎차를
신선하게 우려낸 차, 그것이 바로 공차랍니다.

공들여 맛있는 차 공차

  • 고른다

    세상의 茶가 빠름을 쫓을 때
    공차는 느림을 쫓습니다.

    티백이나 가루를 멀리하고
    황실에 바치던 잎차를 고집합니다.

  • 우린다

    세상의 茶가 간편함을 품을 때
    공차는 불편함을 품습니다.

    1도 1초도 어기지 않고
    차마다 다른 황금률로 우립니다.

  • 더한다

    세상의 茶가 틀 안을 향할때
    공차는 틀 밖을 향합니다.

    고정관념에 갇히지 않고
    끝없이 새로운 맛을 창조합니다.